원어스, 첫 정규 '데빌' 하이라이트 메들리…팔색조 매력
연예 2021/01/17 14: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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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어스/RBW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원어스(ONEUS)가 '데빌'(DEVIL)의 하이라이트 메들리를 공개했다.

원어스는 17일 0시 공식 유튜브 채널을 통해 첫 번째 정규앨범 '데빌'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선보이며, 컴백 임박을 알렸다.

공개된 영상에는 타이틀곡 '반박불가 (No diggity)'를 포함한 '인트로 : 데빌 이스 인 더 디테일'(Intro : Devil is in the detail) '식은 음식 (Leftover)'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Incomplete)' '유스'(Youth) '뿌셔 (BBUSYEO)' '우리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Rewind)' '라이온 하트'(Lion Heart) '왓 유 두잉?'(What you doing?) '눈부시게 빛이 나던 그 날 (I.P.U)' '아웃트로 : 커넥트 위드 어스'(Outro : Connect with US) 등 첫 정규앨범에 수록된 총 11곡의 음원 일부가 담겼다.

이와 함께 원어스의 매혹적이고 섹시한 매력을 담아낸 미공개 컷도 공개돼 팬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원어스의 첫 정규앨범 '데빌'에는 전체적인 콘셉트를 유기적으로 연결한 '인트로 : 데빌 이스 인 더 디테일'을 시작으로 이별을 식은 음식으로 비유한 '식은 음식', 쉴 새 없이 몰아치는 래핑이 인상적인 '완벽하지 않아도 괜찮아', 아련한 감성에 진정성 있는 보컬이 조화를 이룬 '유스'가 담겼다.

이어 사랑에 빠진 소년들의 설레는 마음을 재치 있는 가사로 표현한 '뿌셔', 청량한 사운드에 아련한 멜로디가 더해진 '우리의 시간은 거꾸로 흐른다', 한 편의 뮤지컬 서막을 보는 듯한 댄스곡 '라이온 하트', 캐치한 훅이 매력적인 '왓 유 두잉?', 원어스의 한층 확장된 음악적 스펙트럼을 엿볼 수 있는 '눈부시게 빛이 나던 그 날', 시공간을 뛰어넘는 우리의 연결을 강조한 '아웃트로 : 커넥트 위드 어스'까지 다채로운 장르로 꽉 채운 웰메이드 앨범 탄생을 예고한다.

타이틀곡 '반박불가'는 원어스가 처음 시도하는 하이브리드 트랩(Hybrid Trap)으로 지금까지 보여줬던 음악 중 가장 강렬한 사운드를 자랑한다. 곡의 후반부로 갈수록 고조되는 분위기와 위압감 넘치는 보컬로 원어스의 새로운 매력을 강조했다.

이처럼 원어스의 첫 정규앨범 '데빌'에는 다양한 장르와 팔색조 매력을 아우르는 여섯 멤버의 폭넓은 소화력을 담아냈다. 특히 전작 '라이브드(LIVED)'에 이어 저주받은 인간 군주의 세계관을 완성하며, 삶과 죽음의 경계에서 '삶'을 선택하는 모습을 그려낼 예정이다. 멤버 레이븐과 이도, 서호가 앨범 전반의 수록곡 작업에 참여했으며, 이상호를 필두로 한 RBW 프로듀싱팀이 지원사격에 나서 역대급 완성도를 자신한다.

이에 힘입어 원어스는 신곡 '반박불가'를 통해 파격적인 비주얼 변화와 함께 스토리텔링이 담긴 매혹적인 퍼포먼스로 또 한 번 '무대천재' 면모를 보여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원어스의 첫 번째 정규앨범 '데빌'은 오는 19일 오후 6시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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