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여자)아이들, 음원 1위에 "꿈만 같다" 소감→완벽 라이브(종합)
연예 2021/01/14 15:5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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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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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여자)아이들이 완벽한 라이브로 '컬투쇼'를 장악했다.

14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최근 신곡을 듣고 컴백한 십센치와 (여자)아이들이 출연해 입담을 뽐내고 라이브를 선보였다.

(여자)아이들은 지난 11일 미니 4집 '아이 번'(I burn)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화'(火花)로 활동하고 있다. DJ 김태균은 (여자)아이들이 신곡 '화'로 음원 차트에서 1위를 차지했다며 소감을 물었다. 소연은 "예상하지 못했는데 (1위를 해서) 놀랐다. 꿈만 같다"며 "민니 언니는 울었다"라고 해 벅찬 소감을 전했다.

또한 (여자)아이들은 컴백 후 라디오에서 처음으로 신곡 '화'를 선보여 박수를 받았다. 흔들림 없는 이들의 라이브에 청취자들도 감탄했다. (여자)아이들은 이날 오후 엠넷 '엠카운트다운'에서 첫 무대를 선보일 것이라고 예고했다.

십센치는 지난해 12월23일 싱글 '5.1'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입김'으로 활동 중이다. 권정열은 신곡 '입김'에 대해 소개하며 권정열은 "아내도 좋아하는 것 같다"라고 답했다. 이어 뮤직비디오에는 공명이 출연했다며 "그래서 내가 출연하지 못했다"라고 아쉬워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날 권정열은 '입김'을 라이브로 선보여 '컬투쇼'를 감성으로 물들였고, 청취자들 역시 그의 노래에 반했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에는 또 다른 곡 '폰서트'를 라이브로 불러 스튜디오를 밝게 물들였다.

한편 십센치와 (여자)아이들은 각각 '입김'과 '화'로 활발한 활동을 이어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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