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보미→김민경 '마녀들' TV로 본다…MBC 편성 확정
연예 2021/01/13 13: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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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마녀들'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웨이브와 유튜브를 통해 공개된 '마녀들'이 MBC 편성을 확정 지었다.

MBC 측은 13일 "'마녀들'을 지상파와 케이블 TV에 편성했다"라고 밝혔다.

'마녀들'은 야구 마니아로 알려진 여자연예인들과 일반인 여자 사회인 야구 선수들이 팀을 구성해 함께 성장해가는 과정을 담은 스포츠 미션 리얼버라이어티 예능이다.

'마녀들'에는 윤보미, 김민경, 박기량, 신수지, MBC스포츠플러스 아나운서 박지영, NC다이노스 투수 강동연 선수의 친누나인 배우 강소연 등이 출연 중이다.

여기에 박성광과 MBC스포츠플러스 김희주 아나운서가 매니저로 출연하고 있다.

​제작진은 "야구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모인 '마녀들'의 진심어린 열정과 노력이 느껴질 것"이라며, 야구팬들에게 "따뜻한 마음으로 봐 달라”는 당부를 전했다.

한편 '마녀들'은 13일 오후 9시20분, 14일 오후 10시20분에 MBC에서 방송된다. 15일부터는 MBC 케이블 전 채널 동시 서비스를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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