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든디스크] 트와이스·세븐틴 "2020년, 무대 소중함 느낀 한 해"
연예 2021/01/10 17: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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걸그룹 트와이스가 1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온택트로 진행된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반 부문 부문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제공) 2021.1.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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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이 10일 오후 경기도 고양시 일산 킨텍스에서 온택트로 진행된 '제35회 골든디스크 어워즈 with 큐라프록스' 디지털 음반 부문 부문 포토월 행사에 참석해 포즈를 취하고 있다. (골든디스크어워즈 사무국 제공) 2021.1.10/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트와이스·세븐틴이 본상을 수상했다.

10일 오후 3시50분 제35회 골든디스크어워즈가 개최됐다. 이번 시상식은 JTBC에서 생중계됐으며 성시경, 이다희가 MC로 나섰다.

트와이스는 본상 수상자로 등장했다. 이들은 "지난해 우리 뿐만 아니라 모든 분들이 힘들었을텐데 팬들이 우리에게 많은 사랑을 주셔서 행복했던 기억도 생각난다"고 말했다.

이어 호명된 세븐틴은 "신인상을 시작으로 본상까지 받게 됐다"며 "2020년은 많은 생각과 감정이 들었던 한 해다"라고 말했다.

이어 "13명이 이렇게 한 무대에 서는 것이 소중하다는 것을 느꼈다"며 "팬들에게 힘이 되어드리고자 고민도 많이 한 한 해다"라고 덧붙였다.

한편 '골든디스크 어워즈'는 1986년 1회를 시작으로 35년간 이어져오고 있으며 지난 9일 방송된 디지털 음원 부문에서는 아이유가 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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