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즈원, 전 멤버 코로나19 음성…"컴백 일정 예정대로"
연예 2020/12/08 15:0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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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즈원/뉴스1 © News1 권현진 기자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아이즈원(IZ*ONE)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음성 판정을 받았다.

아이즈원 공동 매니지먼트를 맡은 오프더레코드, 스윙엔터테인먼트 측은 8일 공식 팬카페를 통해 "지난 7일 진행한 코로나19 검사 결과, 이날 아이즈원 멤버 및 관련 스탭 전원이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알렸다.

이에 따라 향후 예정된 미니 4집 'One-Reeler / Act IV' 컴백 일정은 차질 없이 진행될 예정이다.

소속사 측은 "위즈원(팬덤명) 여러분께 심려를 끼쳐드린 점 너그러운 양해 부탁드리며, 앞으로도 당사는 코로나19 방역 지침을 준수하고, 아티스트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앞서 아이즈원 측은 지난 7일 연예계 코로나 확산세에 따라 선제 대응 차원으로 스태프를 포함한 아이즈원 멤버 전원 코로나19 검사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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