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MAMA' BTS·블랙핑크·트와이스·NCT 등, 월드와이드 팬스초이스 10 선정
연예 2020/12/06 21:13 입력

100%x200

그룹 방탄소년단이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비대면으로 열린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올해의 앨범상 수상 후 소감을 말하고 있다.(CJ ENM 제공) 2020.12.6/뉴스1

100%x200

그룹 트레저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비대면으로 열린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를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CJ ENM 제공) 2020.12.6/뉴스1

100%x200

그룹 NCT가 6일 오후 서울 마포구 월드컵경기장에서 비대면으로 열린 2020 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MAMA)에서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를 수상한 뒤 소감을 말하고 있다.(CJ ENM 제공) 2020.12.6/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과 블랙핑크, 트와이스, NCT, 세븐틴 등 총 10팀이 팬스 초이스 상을 받았다.

6일 오후 6시부터 '2020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Mnet ASIAN MUSIC AWARDS)가 열려 엠넷, 올리브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이날 월드와이드 팬스 초이스 베스트10에는 NCT, 트레저, 투모로우바이투게더, 갓세븐, 에이티즈, 세븐틴, 마마무, 트와이스, 방탄소년단, 블랙핑크(발표순)가 트로피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방탄소년단 정국은 "아미 여러분들에게 정말 감사하다"며 "저희가 열정, 패기, 독기밖에 없던 시절이 있었는데 여러분들을 만나고 여러분들이 진심과 여러 가지 감동이 담긴 마음들과 사랑을 알게 해주고 일깨워 준 것 같고, 그 마음들이 전달되고 그걸 알게 되면서 더 많은 사람들에게 진심을 전달할 수 있게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아미 여러분들이 저희를 만들어 주신 것 아닐까 싶다"며 "소중한 시간들을 저희와 함께 해주셔서 너무 감사하다. 아미 여러분들 꼭 행복하시고, 앞으로도 저희와 함께 많은 추억들 만들어갔으면 좋겠다. 사랑한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2020 MAMA'는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송중기가 이번 시상식 호스트로 올랐다. 갓세븐(GOT7), JO1, NCT, 더보이즈, 마마무,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보아,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에이티즈, 엔하이픈, (여자)아이들, 오마이걸, 제시, 크래비티, 태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저, 트와이스가 참석한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