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 MAMA' 방탄소년단, 올해의 앨범 영예…슈가 "감사, 열심히 재활"
연예 2020/12/06 19: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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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소년단/CJ ENM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올해의 앨범상 영예를 안았다.

6일 오후 6시부터 '2020 MAMA(엠넷 아시안 뮤직 어워즈, Mnet ASIAN MUSIC AWARDS)가 열려 엠넷, 올리브 등을 통해 생중계됐다.

미국 CBS '더 레이트 레이트 쇼 위드 제임스 코든'을 진행하는 제임스 코든은 '올해의 앨범' 시상자로 나섰다. 후보를 발표한 뒤, 수상자를 호명하며 "나와도 인연이 깊은 팀이고, 제 쇼에서 신곡을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며 방탄소년단임을 밝혔다.

방탄소년단 지민은 즉석에서 슈가와 전화 연결, 슈가는 "올해의 앨범 정말 감사하고 작년에 이어서 받게 됐다"며 "올해 가장 사랑받은 앨범이란 뜻인데 너무 많이 사랑해주셔서 감사하고, 올해 앨범상이라는 게 저도 보고 있는데 너무 좋다. 열심히 재활하고 있으니 걱정하지 말라"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2020 MAMA'는 비대면으로 진행됐으며, 송중기가 이번 시상식 호스트로 올랐다. 갓세븐(GOT7), JO1, NCT, 더보이즈, 마마무, 몬스타엑스, 방탄소년단, 보아, 세븐틴, 스트레이 키즈, 아이즈원, 에이티즈, 엔하이픈, (여자)아이들, 오마이걸, 제시, 크래비티, 태민, 투모로우바이투게더, 트레저, 트와이스가 참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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