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파엠' 에스파 "데뷔곡 '블랙 맘바', 수천 번 넘게 불러"
연예 2020/12/02 08:21 입력

100%x200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 보이는 라디오 캡처©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에스파가 데뷔곡 '블랙 맘바'를 연습하기 위해 수천 번 넘게 불렀다고 했다.

2일 오전 방송된 SBS 파워FM '김영철의 파워FM'에서 신인 걸그룹 에스파는 타이틀곡 '블랙 맘바'에 대해 소개했다.

멤버들은 "세상을 위협하는 존재가 '블랙 맘바'라는 사실을 이들이 알게 되면서 펼쳐지는 모험을 담았다"라고 설명했다.

또한 에스파는 직접 '블랙 맘바'를 한 소절 들려줬다. 카리나는 "이 곡만 수천 번을 불렀다"라고 해 연습량을 실감하게 했다.

한편 에스파는 지난달 17일 데뷔 싱글 '블랙 맘바'(Black Mamba)를 발매하고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