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과 밤' 남궁민x김설현, 눈앞에서 익사 사고 목격…'예고 살인'
연예 2020/11/30 21: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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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낮과 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낮과 밤' 남궁민과 김설현이 예고 살인으로 추정되는 익사사고를 눈앞에서 목격했다.

30일 오후 처음 방송된 tvN 새 월화드라마 '낮과 밤'(극본 신유담/ 연출 김정현)에서는 희대의 예고 살인을 막으려는 특수팀의 모습이 담겼다.

알 수 없는 살인 예고장이 XVN 기자 이지욱(윤경호 분)에게 전달됐고, 이에 경찰이 아무런 힘을 쓰지 못하는 가운데, 특수팀은 새로운 예고 살인이 일어날 장소와 시간 정보를 제보받았다. 이에 특수팀 팀장 도정우(남궁민 분)를 비롯한 특수팀 공혜원(김설현 분), 장지완(이신영 분)이 살인이 예고된 장소인 파티장으로 향했다.

신고자를 파악하기 위해 파티 주최자를 찾던 공혜원은 홀로 수영장에 뛰어드는 파티 주최자를 목격했다. 이어 도정우와 공혜원은 수영을 즐기는 파티 주최자를 바라보다 이내, 조용히 물 위로 떠오르는 주최자의 모습을 발견했다.

공혜원은 곧장 뛰어가 물에 빠진 주최자를 물 밖으로 구조했지만, 그는 끝내 사망해 충격을 안겼다. 사망한 피해자는 시간을 보고 직접 물에 뛰어들었고, 허우적거림도 없이 물 위에 떠오른 모습으로 의문을 더했다.

한편, tvN '낮과 밤'은 현재 일어나는 미스터리한 사건들과 연관 있는, 28년 전 한 마을에서 일어난 의문의 사건에 대한 비밀을 파헤치는 예고 살인 추리극으로 매주 월, 화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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