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상] '벌금 1500만원' 양현석…도박자금만 4억원 이상
연예 2020/11/27 12: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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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현석 전 YG 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가 27일 오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해외 원정도박 혐의에 관한 선고 공판에 출석하고 있다. 지난 10월 열린 두 번째 공판기일에서 검찰은 양현석에 대해 벌금 1000만원을 선고해줄 것을 재판부에 요청했다. 2020.11.27/뉴스1 © News1 김진환 기자



(서울=뉴스1) 김동은 기자 =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 프로듀서에게 벌금 1500만원이 선고되었다.

양 전 대표는 27일 오전 서울서부지법에서 열린 해외 원정도박 혐의에 관한 선고 공판에 출석했다.

재판부는 4년여에 걸쳐 해외 카지노에서 상습 도박을 한 양 전 대표에게 "범행의 횟수가 적지 않고 도박자금의 합계도 4억원을 넘는다"고 판시했다.

양 전 대표는 '소속 가수 비아이 마약수사에 관한 입장' '연습생 한서희씨에 대한 협박 여부' 등을 묻는 취재진의 질문에 묵묵부답으로 일관하며 법원을 빠져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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