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 커플 탄생' 한화 김민하, 프로골퍼 공민아와 백년가약
스포츠/레저 2020/11/26 11: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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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 이글스 외야수 김민하가 프로골퍼 공민아와 화촉을 밝힌다. (한화 이글스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정명의 기자 = 한화 이글스 외야수 김민하(31)가 오는 28일 오후 1시 부산 해운대센텀호텔 4층 카카오트리 웨딩홀에서 프로골퍼 공민아(28)와 화촉을 밝힌다.

신부 공민아는 2016년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에 데뷔한 프로골퍼다. 두 사람은 지인의 소개로 만나 2년간 열애 끝에 사랑의 결실을 맺었다.

김민하는 "늘 변함없이 응원해 주는 신부에게 고맙다. 앞으로의 삶이 더 행복하게 변할 것 같다"며 "남편으로서도 선수로서도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결혼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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