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우리 학교는' 스태프 코로나19 확진 판정 "제작 일시 중단"
연예 2020/11/25 17:1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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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찬영 박지후 조이현 유인수 로몬(왼쪽 위부터 시계방향으로)©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넷플릭스 드라마 '지금 우리 학교는' 제작에 참여 중인 스태프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아, 작품 제작 일정이 일시 중단됐다.

25일 넷플릭스 측 관계자는 뉴스1에 "'지금 우리 학교는' 제작에 참여하고 있는 협력 업체 직원 중 한 분이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확인됐다"라고 밝혔다.이에 '지금 우리 학교는'은 제작진의 안전을 위해 제작 일정을 잠시 중단하기로 결정했다.

'지금 우리 학교는'은 좀비 바이러스가 퍼진 도시 속 한 고등학교에 고립된 이들과 그들을 구하려는 자들이 한 치 앞을 알 수 없는 극한의 상황을 겪으며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다. 윤찬영 박지후 조이현 로몬 유인수가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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