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엄기준, 도청 앱 확인 후 분노…이지아 의심
연예 2020/11/24 22:05 입력

100%x200

SBS '펜트하우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펜트하우스' 엄기준이 이지아가 자신을 도청했다고 의심했다.

24일 오후 방송된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는 도청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단태(엄기준 분)의 모습이 그려졌다.

주단태는 오윤희(유진 분)에게 정보를 주면서 뒤를 봐주는 사람이 있다고 확신하며 조사에 나섰다. 그러다 주단태는 자신이 도청을 당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됐다. 도청 앱이 휴대전화에 깔려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주단태는 "설마 심수련(이지아 분) 당신이?"라고 의심하며 분노했다.

그 시각, 심수련은 주단태가 도청을 알게 된 것을 알고 다급하게 주단태의 서재에서 도청기를 제거했다. 증거를 찾지 못한 주단태는 양미옥(김로사 분)과 조비서(김동규 분)를 통해 심수련과 오윤희가 사적으로 만났다는 사실을 알고 더욱 분노하며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