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호중, 오늘 클래식 앨범 예약 판매 시작…역대급 기록쓸까
연예 2020/11/24 08:1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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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호중© 뉴스1


(서울=뉴스1) 황미현 기자 = 김호중이 다시 한번 기록을 써낼까.

24일 오후 3시부터 음반 사이트들을 통해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 ‘더 클래식 앨범'의 예약판매가 시작된다.

오는 12월11일 발표되는 이번 앨범은 정오에는 각종 음원사이트를 통해 음원으로도 공개된다.

김호중의 클래식 미니앨범은 오페라 ‘아리아’와 이탈리아 가곡 ‘칸초네’ 등이 수록되며, 두 종류로 구성된 만큼 골라 즐기는 감동을 안길 예정이다.

오페라 ‘아리아’에는 ‘네순도르마’와 ‘남몰래 흘리는 눈물’, ‘별은 빛나건만’ 등이 담기며, 이탈리아 노래집에는 ‘위대한 사랑’과 ‘나를 잊지 말아요’, ‘오 솔레미오’ 등이 수록돼 김호중만의 다채로운 매력까지 목소리에 담아냈다.

특히 김호중이 팬들에게 꼭 선물하고 싶었던 스페셜 트랙 ‘풍경’ 그리고 뮤지컬 넘버 ‘지금 이 순간’도 담겨 오직 팬들을 위한 김호중표 선물도 확인할 수 있다.

앞서 트로트 앨범을 50만장 이상 판매고를 올린 바 있는 김호중이 클래식 앨범으로 역대급 기록을 써낼 것으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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