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래살고볼일' 황광희, 모델 도전자 위한 '프로 수발러' 변신
연예 2020/11/22 13:2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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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오래 살고 볼일'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오래 살고 볼일' 황광희가 시니어 모델 도전자들을 위해 쇼핑 도우미로 나선다.

22일 방송되는 MBN '오래 살고 볼일-어쩌다 볼일'(이하 '오래 살고 볼일'에서는 본선 진출 도전자 톱16의 쇼핑 도우미로 나선 황광희의 모습이 그려진다.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황광희는 본선 진출 도전자 톱16의 쇼핑 도우미로 나섰다. 황광희는 '20대 워너비 패션을 완성하라'는 본선 첫 미션에 따라 동묘 구제 시장에서 옷을 고르는 도전자들을 세심하게 보좌했다.

미션이 시작되자마자 5초 만에 유인숙 도전자에게 호출되며 진땀을 뺀 황광희는 190cm의 체격에 맞는 옷을 찾는 장세진 도전자를 위해 직접 찾은 바지의 허리 부분을 목에 대주며 사이즈를 가늠했다. 고심 끝에 '커스텀 코트'를 고른 장세진 도전자가 예산을 초과하는 금액 때문에 아쉬워하자, "보는 건 또 눈이 높으셔, 우리 아빠 같아"라고 터지는 복장을 표현해 장세진 도전자를 웃게 했다.

제작진은 "본선 첫 미션을 통해 톱 16의 경쟁이 본격적으로 펼쳐지면서 황광희의 '수발 능력'이 더욱 빛을 발하기 시작할 것"이라며 "평소에도 구제 쇼핑을 즐긴다는 황광희의 '매의 눈' 패션템 초이스를 비롯해 홍현희와의 '티키타카 토크'까지 기대해도 좋다"고 전했다.

한편 '오래 살고 볼일'은 매주 일요일 오후 6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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