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이준영 매니저 심화석 "이준영 잘 된 건 나 덕분이다"
연예 2020/11/22 00: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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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이준영의 매니저가 역대급 허세 캐릭터로 눈길을 사로잡았다.

21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배우 이준영의 매니저 심화석이 출연했다.

이날 이준영 매니저의 등장에 출연자들은 2PM 장우영, 배우 류승수를 닮았다며 놀랐다. 매니저가 제보할 내용은 "준영이가 잘 된 건 심화석이라는 매니저가 있었기 때문이라는 걸 알아줬으면 좋겠다"는 것이었다. 여태까지 없었던 캐릭터의 등장에 스튜디오가 술렁였다.

매니저는 고급스러운 차량을 준비해와 이준영을 당황하게 했다. 신인 배우인 이준영의 기를 살려주기 위해 가족에게 빌린 것이라고 밝혔다. 원래 타는 차가 아닌 듯 이준영은 "이걸 어떻게 타느냐"고 말했다. 매니저는 "빌린 거다"고 말했다. 이준영이 조수석에 타려고 하자 뒷좌석에 타게 했다. 이준영이 부담스러워하자 매니저는 "곧 네가 탈 것이다. 예행 연습하는 것이다"며 허세를 드러냈다. 이준영은 "너무 불편했다"고 당시 심정을 전하며 "멋있는 척을 안 하면 더 멋있을 형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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