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승기, 리모델링 하우스 공개…"나만의 쉬는 공간"
연예 2020/11/15 18: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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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방송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가수 겸 배우 이승기가 리모델링한 집을 최초로 선보였다.

15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승기의 리모델링 하우스가 최초로 공개했다.

이날 이승기는 자신의 집에서 일상을 시작하는 모습을 공개했다. 멤버들은 이승기의 집을 보고 "리모델링하고 처음 공개하는 것 아니냐"며 감탄했다. 김동현은 "개인적으로 나도 이런 방을 만들고 싶다"며 미디어을 공개했다. 이어 신성록은 드레스룸으로 향한 뒤 깔끔하게 정리된 옷방을 소개했다.

이승기는 "집에 보이면 뭘 해야 할 것 같고, 방치해두는 것 자체가 뭔가를 해야 하는 것 같더라"며 "집에서도 뭐라도 하려고 내가 되게 조급해 하고 있고 그래서 집에서 만큼은 쉬는 나만의 공간을 만들고 싶었다"고 리모델링을 한 이유를 밝혔다. 그는 "집에서 뭔가를 채워야 나가서 일을 할 수 있지 않겠냐"며 "이렇게 나를 위해서 돈 쓴 건 리모델링이 처음"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집사부일체'는 물음표 가득한 청춘들과 마이웨이 괴짜 사부들의 동거동락 인생과외로 매주 일요일 오후 6시25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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