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트와이스 다현, 간식 퀴즈 뒤집어놓은 작문 천재
연예 2020/10/31 20:4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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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다현이 빛나는 재치로 간식 퀴즈를 정복했다.

3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는 그룹 트와이스의 나연 지효 다현이 출연했다.

이날 카메라 찾기에 능숙한 다현을 믿고 1/5초 찬스에 도전했다. 다현은 아이템 없이도 볼 수 있다며 자신만만했다. 또 "4글자 다 봤다"라고 확신했다. 그러나 다현이 봤다는 글자는 어디에도 끼워 넣을 수 없었다. 다행히 '여봐'는 1/5초 찬스로 확인할 수 있었고 실제로 정답이었다. 다현이 본 1/5초를 확인하자 4글자 중 3글자가 오답이었다. 다현은 "대신 '여봐'를 맞혔다"라고 강조했다.

한편 간식 시간에는 우유 크림 큐브를 걸고 신·구조어 퀴즈에 도전했다. 다현은 샘솟는 창의력으로 그럴듯한 오답을 쏟아내 웃음 점수를 획득했다. 다현은 끊임없는 시도 끝에 트와이스 멤버 중 처음으로 간식을 획득했다. 나연이 김동현 신동엽 넉살과 함께 끝까지 남았다. 다행히 거북이의 '빙고' 가사를 알고 있었던 나연은 넉살의 오답을 주워 담아 트와이스 멤버 중 마지막으로 간식을 맛봤다.

결국 결승에는 김동현과 넉살이 남았다. 두 사람은 오답 파티 끝에 넉살이 마지막 간식을 가져갔다. 넉살은 김동현에게 간식을 나눠주려고 했다. 신동엽이 "이러면 김동현이 욕먹는다"라며 말리자, 김동현은 "욕먹겠다"라고 말하며 넉살이 준 간식을 맛있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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