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토' 트와이스 나연 "'라이키' 받아쓰기 포기했을 때 뿌듯"
연예 2020/10/31 20:00 입력

100%x200

tvN '놀라운 토요일'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나연이 '놀토' 멤버들이 '라이키' 받아쓰기를 포기했을 때 뿌듯했다고 밝혔다.

31일 방송된 tvN '놀라운 토요일 도레미 마켓'에는 그룹 트와이스의 나연 지효 다현이 출연했다.

이날 나연은 '놀토'와 트와이스가 운명이라고 말했다. 이유인즉슨 '놀토' 멤버들이 트와이스의 '라이키' 시도 당시 최초로 포기한 게 뿌듯했다는 것. 나연은 "우리가 '놀토'에 새 역사를 쓴 것 같았다"라고 말했다. 지효는 '놀토'의 따뜻함을 언급해 훈훈한 분위기를 만드는가 했지만, "예능을 하면 음식이 차가운데 그때 먹은 추어탕이 따뜻했다"라고 말해 웃음을 줬다.

1라운드는 해물탕을 걸고 악뮤의 '사랑은 은하수 다방에서'에 도전했다. 10cm의 원곡을 리메이크해 'K팝스타 시즌2' 생방송 무대에서 부른 것이다. '놀토' 예약 시스템에 완벽하게 적응한 나연 지효 다현은 서로 먼저 공개하기 위해 각축전을 벌였다. 넉살은 나연이 많이 썼다며 마지막 순서를 추천했다. 알고 보니 가사가 아니라 응원 문구였다. 원샷은 혜리 차지였다.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