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어클락, 비대면 콘서트 출격…일본 팬 만난다
연예 2020/10/30 14: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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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어클락/포레스트네트워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세븐어클락(Seven O'clock)이 일본 팬들과 만난다.

소속사 포레스트네트워크는 30일 "세븐어클락이 오는 11월1일 오후 7시(한국시간) 'K-STAGE 2020' 3회차 '뉴 스타 쇼케이스'(NEW STAR SHOWCASE) 라인 라이브 뷰잉 특집 편에 출연한다"고 알렸다.

이어 소속사 측은 "일본 팬들을 위해 특별한 무대를 준비하고 있는 만큼 많은 기대를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세븐어클락은 탄탄한 음악성을 기반으로 한 화려한 퍼포먼스와 세븐어클락만의 매력으로 일본 팬덤의 마음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특히 이번 공연은 일본의 대표적인 비대면 플랫폼 '라인 라이브 뷰잉'을 통해 생중계되는 만큼 전 세계 국가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세븐어클락이 일본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K-STAGE 2020' 3회차 '뉴 스타 쇼케이스'는 코로나19로 인해 공연 문화가 어려움을 겪었지만 대중과 문화의 공존을 위한 희망과 K팝의 가치를 더욱 높일 수 있다는 자부심을 공연을 통해 전하며 새로운 공연 문화의 방향을 제시하고 있다.

이번 공연에는 세븐어클락을 비롯해 JBJ95, 1TEAM, 엘리스, 마독스(Maddox) 등 국내외에서 활약 중인 한류 팀들이 출연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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