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트와이스 모모·채영·쯔위 밝힌 #신곡 #유닛 활동 #있지(종합)
연예 2020/10/29 14:0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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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방송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곡 '아이 캔트 스톱 미'로 돌아온 그룹 트와이스 '모채쯔'가 귀여운 입담을 발휘했다.

29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트와이스 모모, 채영, 쯔위가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지난 26일 발표한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의 타이틀곡 '아이 캔트 스톱 미'에 대해 "처음 들었을 때 노래가 괜찮다고 느꼈는데, 멤버들이 녹음한 걸 들으니까 더 좋았다"고 말했다.

이어 모모는 "타이틀 후보가 두 개였는데, 사실 '아이 캔트 스톱 미'보다 다른 곡이 좋았다"며 "그런데 박진영 PD님이 나머지 한 곡이 저희와 안 맞는 것 같다고 해서 안 하게 됐다"고 솔직하게 답했다.

화려한 퍼포먼스를 매번 선보이는 것에 대해 트와이스는 "동선 이동이 조금 힘들더라, 연습할 때 많이 부딪히고 하다가 다리 힘이 빠지기도 했다"고 말했다.

듀엣에 대해선 모모는 당황한 모습을 보이다가 지효를 업그했다. 이어 "지효와 콘서트에서 같이 태민 선배 곡으 한 적이 있는데 합이 맞지 않을까"라고 전했다.

채영은 소속사 후배 있지(ITZY) 류진에게 조언을 했다며 "류진이랑 연락을 조금 주고 받는데 충고라기보다는 '라떼는 말이야'를 하긴 했다"며 "있지를 보면 저희 데뷔 초반 때가 생각나서 조금만 피곤해 보여도 안쓰러워보여서 그때 얘기를 많이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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