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현석 '수억 원정도박' 2차 공판 마치고 집으로
연예 2020/10/28 14: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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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권현진 기자 = 해외에서 수억원대 원정도박을 한 혐의를 받는 양현석 전 YG엔터테인먼트 대표가 28일 오후 서울 마포구 서울서부지방법원에서 열린 두번째 공판을 마치고 차로 이동하고 있다. 2020.10.28/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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