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와이스 채영 "멤버 중 나연이 결혼 제일 늦을 것 같아"
연예 2020/10/28 13: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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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라디오스타'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걸그룹 트와이스 채영이 가장 결혼을 늦게 할 것 같은 멤버로 나연을 뽑았다.

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에서는 트와이스의 나연 모모 사나 지효 미나 다현 채영 쯔위가 출연해 '트와이스타' 특집을 꾸민다.

데뷔 후 처음으로 단체로 토크쇼에 출연한 트와이스 멤버들은 최근 진행된 녹화에서 5년 동안 활동하고 숙소 생활을 하면서 쌓인 친구 같고 때론 가족 같은 케미를 자랑했다. 특히 트와이스는 멤버들이 모이면 '처음 결혼하는 멤버한테 웨딩드레스를 해주자'라고 얘기한다며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솔직 담백하게 나눈다고 해 눈길을 끌었다.

이에 MC들은 '누가 가장 늦게 결혼할 것 같느냐'고 물었고, 채영은 나연을 꼽으며 "까탈스러운 부분이 있다"라고 말해 나연을 당황하게 만들었다는 전언이다.

나연이 사나의 은인이 된 이유도 공개됐다. 나연은 숙소에서 홀로 힐링 타임을 갖던 사나가 오랜 시간 인기척이 없자 이상한 낌새를 느껴 쓰러진 사나를 구했다고 밝혀 눈길을 끌었다.

한편 '라디오스타'는 매주 수요일 오후 10시40분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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