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희' B1A4 신우 "곡작업 많이 해와, 당연히 타이틀 쓸 거라 생각"
연예 2020/10/28 13:2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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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라디오 방송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B1A4 신우가 당연히 타이틀을 작업할 줄 알았다고 말했다.

28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FM4U '정오의 희망곡 김신영입니다'에는 B1A4(신우 산들 공찬)가 출연했다.

이날 '자신이 쓴 곡을 타이틀로 하고 싶지 않았냐'는 질문에 산들은 "타이틀을 제 곡으로 간다는 게 사실 부담스럽다"며 "어떻게 보면 제 스타일이 많이 묻어날 수밖에 없는데 이렇게 딱 나간다고 했을 때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부담감이 있어서 피했다"고 했다. 공찬은 "전 형들의 노래를 좋아해서 리스너처럼 했다"고 말했다.

이에 신우는 "제가 맏형이기도 하고, 곡을 많이 써와서 당연히 타이틀을 쓰겠거니 해서 타이틀을 열심히 써보겠다고 했다"며 "그런데 산들이 '내 곡이 타이틀 될 수도 있을 텐데' 이러더라"며 웃었다. 산들은 "형이 나태해질 수도 있으니까"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한편 B1A4는 지난 19일 정규 4집 '오리진'(Origine)을 발매하고 타이틀곡 '영화처럼' 활동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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