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컬투쇼' 배성우 "'배성재의 텐' 듣지말고 '개천용' 첫방 사수 부탁"
연예 2020/10/27 14:5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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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보이는 라디오 화면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배우 배성우가 '배성재의 텐'을 듣기 보다는 '날아라 개천용'을 보라고 당부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에는 SBS 새 금토드라마 '날아라 개천용'의 배우 권상우 배성우가 출연해 DJ 김태균 유민상과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한 청취자는 '날아라 개천용'이 처음 방송되는 30일 오후 10시에 배성우의 친동생 배성재 아나운서가 진행하는 라디오 '배성재의 텐'(이하 '베텐')을 들어야 하는 거 아니냐고 얘기했다.

이에 배성우는 "'배텐'을 왜 듣나, TV를 봐야지"라며 "'날아라 개천용'을 봐야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권상우는 이러한 배성우와 배성재에게 "배 다른 형제냐"라고 물었고 배성우는 "배는 같은 형제다"라며 "성도 배씨로 같이 쓰고 있다"라고 말해 폭소케 했다.

한편 '날아라 개천용'은 억울한 누명을 쓴 사법 피해자들의 목소리를 세상에 대변하는 두 남자의 뜨거운 이야기다. 오는 30일 오후 10시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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