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워타임' 트와이스 "쇼케이스 끝나고 새벽 다섯시까지 수다 떨어"
연예 2020/10/27 12:2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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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라디오 방송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그룹 트와이스가 전날 쇼케이스 후 늦게까지 수다를 떨었다고 밝혔다.

27일 오후 방송된 SBS 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에는 트와이스 지효, 나연, 다현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이날 트와이스는 "어제 쇼케이스가 끝나고 야식을 먹고 잤다"며 "야채곱창과 회를 먹었는데, 먹고 나서 새벽 다섯시까지 수다를 떨었다"고 말했다.

이어 "무대 얘기를 많이 했는데 쓸데 없는 이야기를 정말 많이 나눴다"고 밝혔다.

한편 트와이스는 지난 26일 정규 2집 '아이즈 와이드 오픈'과 타이틀곡 '아이 캔트 스톱 미'로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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