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펜트하우스' 이지아, 엘리베이터서 추락 사고 목격…'경악'
연예 2020/10/26 22:3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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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펜트하우스'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펜트하우스' 이지아가 추락 사고를 목격했다.

26일 오후 10시 10분에 처음 방송된 SBS 새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극본 김순옥/연출 주동민)에서는 대한민국 집값 1번지이자 교육 1번지인 강남 최고층 주상복합아파트 '헤라팰리스'의 모습이 그려졌다.

헤라팰리스의 100층, 펜트하우스에 거주 중인 심수련(이지아 분)은 옷을 차려입은 뒤, 파티가 열리고 있는 곳으로 추정되는 20층으로 향했다. 화려한 야경이 보이는 엘리베이터에서 빠르게 목적지로 향하던 심수련은 누군가가 추락하는 모습을 목격하게 됐다.

누군가에 의해 난간에서 떨어진 것으로 추정되는 민설아(조수민 분)는 아래로 떨어지면서 심수련과 눈이 마주쳤고, 심수련은 민설아의 모습을 보고 경악하며 주저앉아 비명을 질렀다. 불꽃놀이가 펼쳐지던 날, 민설아는 분수대로 추락해 그곳을 피로 물들이며 충격적인 모습으로 긴장감을 더했다.

한편, SBS 월화드라마 '펜트하우스'는 채워질 수 없는 일그러진 욕망으로 집값 1번지, 교육 1번지에서 벌이는 부동산·교육 전쟁을 담은 드라마로 매주 월, 화 오후 10시 1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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