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어보살' 헬스트레이너 문석기 "치즈볼 처음 먹고 눈물" 고백
연예 2020/10/26 21: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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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 © 뉴스1


(서울=뉴스1) 박하나 기자 = '무엇이든 물어보살' 헬스트레이너 문석기가 처음 치즈볼을 먹었던 소감을 밝혔다.

26일 오후 8시에 방송된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이하 '물어보살')에서는 유튜브 크리에이터로 활동하는 헬스트레이너 문석기가 등장해 고민을 의뢰했다.

문석기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인해 운영하던 헬스장을 중단해야 했고, 이에 텅 빈 헬스장에서 치즈볼 먹방을 선보였던 게 화제가 됐다고 털어놔 눈길을 끌었다. 문석기는 헬스트레이너와 먹방 유튜버 사이에서 정체성 혼란을 겪고 있었던 것.

문석기는 치즈볼을 처음 먹었던 소감에 대해 "눈물이 살짝 났다"고 고백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문석기는 "보통 먹던 맛이 종일 닭가슴살과 현미밥이었다"고 밝히며 "치즈볼은 지방이 안에서 톡 나와서, 씹으면 안에서 터지는…"이라고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이어 문석기의 치즈볼 먹방 영상이 공개되며 재미를 더했다.

한편,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은 선녀 보살 서장훈과 동자 이수근이 꽉 막힌 속을 확 뚫어줄 신통방통 해결책을 주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월요일 오후 8시 30분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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