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랙핑크 리사, 돋보이는 탄탄 복근…'러브식 걸스' 막방 후 "고맙고 행복"
연예 2020/10/26 07: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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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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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랙핑크 리사 인스타그램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정유진 기자 = 걸그룹 블랙핑크 리사가 '러브식 걸스'(LOVE SICK GIRLS)의 마지막 방송을 마치고 팬들을 향한 고마움의 마음을 드러냈다.

리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군살없는 복근이 돋보이는 의상을 입은 사진들을 올렸다. 리사는 이 사진들과 함께 "이번 활동 하는 동안 계속 옆에서 응원해준 우리 블링꾸한테 고맙다고 100번 외쳐주고 싶어요!"라며 "저희 첫 정규인데 많은 사랑을 주셔서 고맙고 너무 행복했어요"란 글을 남기며 팬들에 대한 고마움의 마음을 표시했다.

리사는 "그리고 블링꾸에게 우리들의 많은 콘텐츠를 보여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어요"라며 "오늘 'LOVE SICK GIRLS' 막방까지 함께 해준 블링꾸 LOVE YOU SO MUCH"라고 덧붙였다.

한편 블랙핑크는 첫 정규앨범 '디 앨범'(THE ALBUM)으로 미국 빌보드 200과 영국 오피셜 앨범 차트에서 발매 첫 주 2위에 오르며 K팝 걸그룹 새 역사를 썼다. 이 앨범 타이틀곡 '러브식 걸스'는 세계 최대 음원 스트리밍 플랫폼 스포티파이 글로벌 톱50 차트서 3위에 오른 이후 글로벌 유튜브 송 톱100차트 2주 연속 1위, 3주차에도 2위를 차지하며 막강한 글로벌 영향력을 확인했다.

또한 '러브식 걸스'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25일 오전 11시14분께 유튜브 조회수 2억회를 넘어섰다. 이달 2일 공개된 지 약 22일 22시간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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