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명 에너지 최고" '가요광장' 세븐틴 밝힌 #홈런 #입덕 포인트(종합)
연예 2020/10/22 14:0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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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라디오 방송 갈무리 © 뉴스1


(서울=뉴스1) 고승아 기자 = 신곡 '홈런'으로 돌아온 그룹 세븐틴 '홈런'급 케미를 자아냈다.

22일 오후 KBS 라디오 쿨FM '정은지의 가요광장'에는 세븐틴 디에잇 원우 우지 도겸이 게스트로 출연했다.

최근 새 앨범 '; [세미콜론]'으로 컴백한 세븐틴은 이날 밀리언셀러에 대해 "저번에도 밀리언셀러가 됐는데 이번에 선주문으로 110만장을 기록했다"며 "책임감이 더 생긴 것 같고 더 멋있는 모습 보여드려야겠단 생각을 했다"고 했다.

디에잇, 원우 도겸은 신곡 '홈런'을 듣자마자 좋아했다며 "우지만 만족하지 안항서 다른 곡도 들려줬다"고 했다.

이들은 세븐틴의 입덕 포인트로 "에너지"라고 했다. 우지는 "세븐틴이 에너지가 좋다"고 했고, 원우도 "13명이 모이면 에너지가 장난 아니다"라고 덧붙였다.

도겸은 "팀워크가 입덕 포인트"라며 "우리 13명이 다 친하다"고 했다. 디에잇은 "13명이 각자의 매력을 가지고 있어서 시너지 효과가 생긴다"고 강조했다.

세븐틴 멤버들은 똑똑한 멤버로 원우를 꼽은 뒤 "사실 여기 멤버들이 똑똑하다"고 밝혔다. 이에 원우는 "책을 많이 읽어서 그런 것이지 똑똑한 것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도겸은 "(원우가) 교양있는 단어를 많이 쓰니까 똑똑해 보이고, 영어도 대부분 잘 알아듣는 것 같더라"고 말했고, 원우는 "어릴 때 영어 성적이 높았는데 그냥 듣기만 잘한다"며 웃었다.

세븐틴 도겸은 끝으로 1위 공약에 대해 "아직 생각은 안 했는데 개인적으로 생각하고 있다"며 "'홈런'이라서 홈런볼 과자 먹는 것도 생각했는데 그건 안 된다고 하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세븐틴은 지난 19일 신곡 '홈런'을 발표해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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