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선호·라비, 오늘 '딘딘의 뮤직하이' 출연…'1박2일' 의리
연예 2020/10/21 17:5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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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호(왼쪽), 라비/사진제공=SBS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배우 김선호와 빅스 라비가 딘딘의 라디오에 출연한다.

21일 오후 SBS 파워FM '딘딘의 뮤직하이'에 배우 김선호, 래퍼 라비가 출연한다. 전날 '1박2일' OB 멤버인 연정훈, 문세윤, 김종민이 출연한데 이어, 21일에는 YB 멤버인 김선호와 라비가 출동하는 것.

tvN 새 드라마 '스타트업'에서 활약하고 있는 배우 김선호와 래퍼이자 '예능돌'로 능력을 제대로 발휘하고 있는 라비가 특별히 애정하는 딘딘의 라디오에 출연을 예고해 기대를 높이고 있다. 김선호와 라비는 연기와 음악, 소소한 이야기까지 들려줄 예정이다.

이날 방송은 오후 11시부터 새벽 1시까지 SBS 파워FM 라디오 채널 107.7MHz에서 들을 수 있다. SBS 인터넷 라디오 고릴라를 통해, 보는 라디오로도 함께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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