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민현x정다빈 '상극' 케미 로맨스…'라이브온' 포스터 공개
연예 2020/10/21 09:10 입력

100%x200

jtbc '라이브온'포스터© 뉴스1

100%x200

jtbc '라이브온' 포스터©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황민현x정다빈 싱그러운 청춘들의 이야기를 담은 '라이브온'의 포스터가 공개됐다.

21일 JTBC 새 드라마 '라이브온'(극본 방유정/연출 김상우/제작 플레이리스트, 키이스트, jtbc 스튜디오)는 황민현, 정다빈, 노종현, 양혜지, 연우, 최병찬의 6인 단체 포스터를 공개했다.

'라이브온'은 수상한 목적을 가지고 방송부에 들어간 서연고등학교 셀럽 백호랑(정다빈 분)이 엄격한 방송부장 고은택(황민현 분)을 만나 겪게 되는 상극 케미 로맨스 드라마다.

공개된 포스터에는 보기만 해도 싱그러운 캐릭터 6인의 단체 사진이 담겨있다. 부드러운 카리스마에 조각 같은 비주얼까지 갖춘 황민현(고은택 역)과 차갑고 도도한 눈빛으로 인형같은 아우라를 풍기는 정다빈(백호랑 역)부터 샤프하고 예리한 포스를 뿜어내는 노종현(도우재 역), 단아하면서도 강단있는 분위기의 양혜지(지소현 역), 유쾌하고 상큼한 에너지를 발산하는 연우(강재이 역), 순수하고 천진한 미소의 비글미(美)로 무장한 최병찬(김유신 역)까지 모였다.

또한 두 버전의 포스터는 각자의 개성을 표현하는 다채로운 교복 착장은 물론, 교실 책상과 의자에 앉아있는 모습으로 자유롭고 풋풋한 분위기가 돋보여 기대감을 높인다. 여섯 캐릭터의 미묘한 관계성까지 엿보이는 구도 역시 각 인물이 만나 어떤 케미스트리를 발산할지 궁금증을 더욱 자극하고 있다.

'라이브온' 제작진은 "포스터 촬영장에서 여섯 배우들은 각자 맡은 캐릭터가 된 듯 각자의 개성을 담아내기 위해 열의를 다했다"며 "이들의 탄탄한 호흡이 작품을 통해서도 그대로 전해질 것이니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황민현, 정다빈, 노종현, 양혜지, 연우, 최병찬, 여섯 청춘의 이야기가 생중계 될 JTBC 새 미니시리즈 ‘라이브온’은 오는 11월 17일 화요일 밤 9시 30분 처음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