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테이션' 정지소·이준영·박지연→데니안·심은진, 완벽 라인업 확정
연예 2020/10/16 09:4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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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각 소속사 제공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KBS 예능드라마 '이미테이션'이 남다른 라인업을 완성했다.

KBS 예능드라마 '이미테이션'(작가 최선영 김민정/ 연출 한현희) 측은 16일 정지소 이준영 박지연 윤호(ATEEZ) 강찬희(SF9)와 함께 휘영(SF9) 종호(ATEEZ) 성화(ATEEZ), 산(ATEEZ) 유리 안정훈 임나영 민서 이수웅 데니안 심은진의 출연 확정 소식을 전했다.

'이미테이션'은 동명의 카카오페이지 웹툰을 원작으로 하며 아이돌 100만 연예고시 시대, 진짜를 꿈꾸는 모든 별들을 응원하는 대한민국 아이돌 헌정서다.

우선 성장형 아이돌 티파티에는 정지소 민서 임나영이 캐스팅됐다. 드라마와 영화를 종횡무진하고 있는 정지소는 아이돌 티파티의 센터 마하를 연기한다. 마하는 춤에서만큼은 타고난 감각을 자랑하는 아이돌계 해피 바이러스다.

민서는 티파티의 리더이자 보컬 리아 역을, 아이오아이(I.O.I) 리더 출신 임나영은 티파티의 전 센터이자 비주얼 담당 현지 역을 맡았다.

티아라 출신 박지연은 아이돌계 가장 잘 나가는 여자 솔로 라리마 역을 맡았다. 또한 완성형 아이돌 샥스에는 이준영 강찬희 종호 휘영, 유리 안정훈이 캐스팅됐다.

마지막으로 열정형 아이돌 스파클링에는 윤호 이수웅 성화 산이 캐스팅돼 눈길을 끈다.

이들 외에도 1세대 아이돌 출신 연기돌이 출격해 뜨거운 관심을 모은다. 데니안은 황금 인맥을 갖춘 능력 만렙의 티파티 기획사 대표 지학 역을 맡았고, 심은진은 아이돌의 일거수일투족을 쫓는 변기자 역을 맡았다.

'이미테이션' 제작진은 "현재를 대표하는 핫루키들과 1, 2세대 국민 아이돌의 만남이 이뤄졌다"라며 "팔색조 매력의 개성 넘치는 캐릭터를 자신만의 색으로 덧입힐 배우들의 시너지를 기대해달라"고 전했다. 덧붙여 "지금껏 볼 수 없었던 진정성 넘치는 드라마틱한 아이돌 세계를 '이미테이션'만의 유일무이한 색채를 더해 종합센물세트 같은 드라마로 찾아 뵐 것"이라고 당부했다.

한편 '이미테이션'은 2021년 상반기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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