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치' 장동윤 "벌크업 화제? 군인 역할에 맞춰…말년 병장되면 살찐다"
연예 2020/10/13 14:21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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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동윤/OCN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장동윤이 '써치'에서 군견병 역할을 위해 노력한 점을 밝혔다.

장동윤은 13일 오후 유튜브를 통해 생중계된 OCN 새 주말드라마 '써치'(극본 구모 고명주/연출 임대웅) 제작발표회에서 "대본이 재밌었기 때문에 선택한 게 가장 큰 것 같다"고 말했다.

그는 이어 "말씀하신 것처럼 장르물임에도 특정 마니아층 뿐만 아니라 대중적인 재미를 찾을 수 있는 부분이 많다고 생각했기 때문에 선택할 이유가 됐다"고 설명했다.

또 장동윤은 벌크업 된 모습이 화제가 됐었다는 말에 "잘 먹고 운동 열심히 하고 해서 살이 좀 쪘었다. 지금은 살이 빠진 상태인데 아무래도 군견병이고 수색대에 합류를 해서 임수 수행해야 하는 인물이다. 그리고 캐릭터 자체가 신체 능력이 뛰어난다는 설정 때문"이라며 "그리고 실제로 말년에 병장들이 살 찐다. 잘 먹어서 그런 것도 있고 군인 캐릭터에 맞추려고 했다"고 덧붙였다.

한편 '써치'는 최전방 비무장지대에서 벌어진 미스터리한 실종과 살인사건, 그 비밀을 밝히기 위한 최정예 수색대의 사투를 그린 밀리터리 스릴러 드라마로 장동윤 정수정 윤박 이현욱 문정희 등이 출연한다. 오는 17일 오후 10시3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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