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TV] '비스' 임한별 "하성운·BTS 지민 떼창 뿌듯했다"…사연은?
연예 2020/10/07 05:3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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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에브리원 '비디오스타'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가수 임한별이 아이돌 가수들의 떼창을 듣게 된 사연을 전했다.

임한별은 지난 6일 방송된 MBC에브리원 예능 프로그램 '비디오스타'에 출연, 그룹 먼데이키즈를 거쳐 홀로서기에 성공했다는 말에 공감했다.

MC 김숙은 임한별의 히트곡 '이별하러 가는 길'을 언급했다. "저작권료가 대기업 부장 연봉이라던데"라는 질문에 임한별은 "1억 스트리밍 딱지를 받았다"라면서 흐뭇해 했다.

특히 임한별은 자신이 성공했다고 느낀 순간을 고백하며 하성운과 BTS 멤버 지민을 언급해 시선을 모았다.

임한별은 "하성운씨 생일 파티에 참석했었다. 그때 BTS 지민씨도 오셨다"라며 "'넌 나의 전부'라는 곡이 BGM으로 나왔는데, 세계를 호령하는 아이돌들이 마치 군가처럼 제 노래를 따라 부르더라"라고 설명했다.

그는 이어 "성운씨가 제 친한 동생이고 또 팬이라서 전파를 했나 보더라. 합창을 하는데 굉장히 뿌듯했다"라고 털어놨다.

이후 하성운이 깜짝 전화 연결을 했다. 하성운은 "그때 다 같이 떼창으로 불렀다"라면서도 "지민씨도 부르긴 했다. 근데 포인트는 뭐냐면 제가 전파해서 안 거지 안했으면 몰랐을 것"이라고 솔직한 생각을 전해 웃음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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