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캔게임' 홍성흔 "게임으로 가족과 소통…더 화목해져"
연예 2020/10/06 16:47 입력

100%x200

KBS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홍성흔이 게임을 통해 가족과 더 소통하며 화목해졌다고 했다.

6일 오후 온라인으로 생중계된 KBS 2TV '위캔게임' 제작발표회에서 홍성흔은 게임 예능에 출연하게 된 소감을 밝혔다.

홍성흔은 "선수 시절부터 게임을 좋아했는데, 아내는 안 좋아했다. 그래서 이 예능에 출연할지 몰랐다"고 당시를 회상했다.

이어 지금은 게임을 통해 적극적으로 소통하고 있다며 "아내가 지금은 나보다 게임을 잘한다. 게임으로 소통을 하며 가족이 화목해졌다"라고 덧붙였다.

또한 "그동안 일상 생활을 그냥 흘려보냈는데, 게임을 통해 서로 소통하는 소중한 시간을 갖게 됐다"고 말했다.

한편 '위캔게임'은 무한한 잠재력의 대세 콘텐츠로 자리 잡은 K-게임과 e-스포츠를 소재로 한 새 예능. 대한민국 레전드 축구 스타 안정환과 이을용이 e스포츠를 통해 다시 한번 축구에 도전하는 모습을 그리는 'e런 축구는 처음이라'와 딘딘 모자, 홍성흔 가족이 게임으로 소통하며 세대 간 갈등을 극복하고 함께 여가 콘텐츠를 만들어 가는 과정을 그린 '찐가족오락관' 두 개 코너가 시청자들을 찾는다. 오는 9일 오후 11시15분 처음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저작권자 ⓒ 뉴스1 코리아,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뉴스&핫이슈! 디오데오(www.diodeo.com)
Copyrightⓒ 디오데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