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나귀 귀' 양치승 "코로나19로 헬스장 운영 어려워…홈쇼핑 출연"
연예 2020/09/27 17:2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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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김민지 기자 = 양치승 관장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헬스장 운영이 어려워지면서 부업을 하고 있다고 말했다.

27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에서는 양 관장이 사진작가 오중석의 작업 현장에서 보조일을 하게 되는 모습이 그려졌다.

김숙은 "양 관장이 코로나19로 헬스장 영업을 중단했다가 열었다가 한다"며 그의 어려운 상황을 전해 부업을 하는 이유를 알렸다.

이에 전현무는 "얼마 전에는 양 관장이 홈쇼핑에서 닭갈비를 팔더라"라며 그의 새로운 부업을 언급했고, 양 관장은 "동 시간대 1위를 했다"라고 말했다.

이 말을 듣던 김숙은 양 관장이 홈쇼핑에 출연하던 동 시간대에 송훈 셰프 역시 옆 채널에 출연했다고 했다. 송훈은 양 관장에게 밀려났다는 주변 반응에 발끈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사장님 귀는 당나귀 귀'는 일할 맛 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한 대한민국 보스들의 자발적 자아성찰 프로그램이다. 매주 일요일 오후 5시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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