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스토랑' 홍윤화, 스페셜 MC로 뽐낸 대체불가 존재감
연예 2020/09/26 15:40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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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 방송화면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개그우먼 홍윤화가 '편스토랑'에서 대체 불가의 존재감을 뽐냈다.

홍윤화는 지난 12일부터 KBS 2TV '신상출시 편스토랑'(이하 '편스토랑')에 3주간 스페셜 MC로 출연, 다채로운 매력을 아낌없이 발산하며 금요일 밤을 유쾌하게 물들였다.

홍윤화는 시작부터 밝은 에너지를 전했다. 지난 출연 당시 아깝게 우승을 놓친 진성이 각오를 다지기 위해 노래를 부르자 뒤에서 어깨춤을 추며 흥을 제대로 돋웠다.

타고난 먹요정 DNA를 뽐내온 홍윤화는 '편스토랑'에서도 존재감을 가감 없이 드러내며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영자가 묵은지 감자전을 말아먹자 "역시 선배님 배우신 분이셔요"라며 쌍엄지를 치켜들거나, 블랙페퍼 크랩 먹방을 보면서 "저런 좋은데 있으면 저도 데려가야죠"라며 웃음을 유발했다.

홍윤화는 차진 리액션뿐만 아니라 게스트들의 에피소드에 공감하는 인간적인 매력도 자랑했다.

'편스토랑'에서 스페셜 MC로 활약을 펼친 홍윤화가 앞으로 또 어떤 활약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을지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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