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다사3' 현우♥지주연, 아침부터 스킨십…"일어나자마자 윙크하네" 설렘
연예 2020/09/23 23:3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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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우다사3'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우다사3' 현우, 지주연이 스킨십으로 설렘을 끌어올렸다.

23일 오후 방송된 MBN 예능 프로그램 '우리 다시 사랑할 수 있을까 3 - 뜻밖의 커플'에서 현우는 지주연 집에서 하룻밤을 보냈다.

앞서 지주연 집에 초대받았던 현우는 지주연의 외할머니로부터 "늦었는데 자고 가"라는 말을 들었다. 현우는 자신의 집처럼 세상 편안하게 아침을 맞이했다.

자고 있던 현우 앞에 지주연이 나타났다. 지주연은 "현우씨~"라면서 그의 잠을 깨웠다. 잘 잤냐는 물음에 현우는 지주연의 손을 덥석 잡았다. 또 살짝 윙크하는 모습에 지주연은 "왜 일어나자마자 윙크를 하냐"며 심쿵했다.

현우는 지주연을 빤히 쳐다보더니 "뽀얗네? 뽀얗구만"이라며 외모를 칭찬했다. 이에 지주연은 "술 취한 건 아니지?"라며 폭소했다.

한편 '우다사3'는 다시 사랑을 찾고 싶은 남녀의 가상 커플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매주 수요일 오후 11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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