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퀴즈' 신민아 "실물이 더 예쁘다는 반응? 너무 좋죠" 솔직 매력
연예 2020/09/23 21:12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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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유 퀴즈 온 더 블럭'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지현 기자 = 배우 신민아가 '유퀴즈'에서 솔직한 매력을 뽐냈다.

신민아는 23일 오후 방송된 tvN 예능 프로그램 '유 퀴즈 온 더 블럭'에 출연해 "6년 만에 '디바'라는 작품으로 인사드리게 됐다. 반갑다"고 인사를 건넸다.

신민아는 "저를 개인적으로 아시는 분들은 제가 웃기다고 하시는데 방송으로는 그런 게 잘 안 산다고 한다"고 밝혀 시작부터 웃음을 자아냈다.

MC 조세호는 "제가 건너서 신민아씨를 아는데, 그렇게 효녀고 부모님에게 잘하신다고 한다. 분당 쪽에 사신다던데"라고 말했다. 신민아는 "전반적으로 맞는 얘기 같다. 분당도 그렇고"라고 답했다.

신민아는 '유퀴즈' 출연 이유를 묻자 "다른 예능에 나가볼까도 생각했는데 제가 예능을 하면 웃겨야 한다는 강박이 생기더라. '유퀴즈'는 편하게 얘기할 수 있을 것 같았다. 그리고 너무 좋아한다"고 밝혔다.

특히 신민아는 MC 유재석으로부터 "화면보다 실물이 더 예쁜 연예인으로 진짜 거론이 많이 된다"라는 말을 들었다. "이런 댓글 보면 어떻냐"라는 질문에 신민아는 "너무 좋죠"라며 미소를 지었다. 그러면서 "20대 때 본 건가 싶기도 하다"며 솔직한 생각을 털어놔 웃음을 안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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