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제시 매니저 "제시, 자기가 애교 부리는 걸 몰라"
연예 2020/09/19 23:5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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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C '전지적 참견 시점'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제시 매니저가 제시에 대한 오해를 해명했다.

19일 오후 방송된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가수 제시의 매니저 박찬홍이 출연했다.

이날 박찬홍은 제시에 대해 "주변에서 제시를 맡으면 힘들지 않냐는 질문을 한다. TV로 보면 깐깐하고 잔소리도 심할 것 같고 세 보이는데 직접 겪어보니까 힘든 분이 아니라 쉬운 분이다. 사람들이 착각하는 것 같다"고 제보했다.

아침에 일어난 제시는 반려견 츄위의 밥을 챙겨준 뒤 냉장고에서 커피를 꺼내 마셨다. 냉장고에는 같은 종류의 캔커피가 줄을 서있었다. 커피로 아침을 대신한 뒤 츄위의 간식과 영양식을 챙겨줬다. 박찬홍은 "커피를 달고 산다. 항상 구비해놓는다. 하루에 7~8캔은 마시는 것 같다"고 말했다. 또 "생각보다 애교가 많다. 사랑한다는 말도 많이 한다. 특히 츄위를 많이 아낀다. 애교부린다는 걸 징그러워하는데 자기가 애교를 부린다는 걸 모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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