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서유기8' 전래동화 콘셉트로 돌아온다…10월9일 첫방
연예 2020/09/15 14:13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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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신서유기8'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tvN '신서유기8'이 '옛날옛적에'라는 부제를 달고 돌아온다.

tvN 측은 15일 "'신서유기8'이 오는 10월9일 처음 방송된다"라고 밝혔다. '신서유기'는 지난 2015년 첫 시즌을 선보인 이후 6여 년간 매 시즌마다 뜨거운 사랑을 받아오며 새로운 역사를 쓰고 있는 리얼 버라이어티 프로그램이다.

이번 '신서유기8-옛날옛적에'에는 강호동 이수근 은지원 규현 민호 피오가 출연한다. 지난 14일 깜짝 진행된 유튜브 '채널 십오야' 라이브에서는 멤버들과의 게임에서 이긴 규현 강호동 은지원이 파격적인 분장으로 음식점에 등장, 각기 먹방을 선보이며 화제를 모았다.

이들이 먹방을 하는 동안 멤버들은 라이브를 지켜보며 통화로 애정 어린 충고를 쏟아내는 등 등 변치 않은 투닥 케미를 증명하며 폭소를 자아냈다.

지난 시즌과 같이 국내를 배경으로 촬영될 시즌8의 메인 컨셉은 우리나라 전래동화다. 한국인이라면 이름만 들어도 알만큼 친숙한 캐릭터들이 한층 참신하고 유쾌하게 시청자들을 찾아갈 전망이다.

'신서유기8' 제작진은 "현재 지리산 근처에서 촬영 중이다"라며 "재밌고 참신한 기획으로 찾아 뵙겠다"라고 밝혔다. 이어 "출연진과 제작진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만전을 기하고 있다"라며 "현재 전담 방역팀과 함께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며 안전하게 촬영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신서유기8'은 오는 10월9일 오후 9시1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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