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이동국, 5남매와 인사…봉타는 설수대 '깜짝'
연예 2020/09/13 18:38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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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집사부일체' 이동국이 '설수대' 설아 수아 대박이와 함께 등장했다.

13일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이동국과 영상통화가 이뤄졌다.

이날 멤버들은 사부와 만남이 급작스럽게 취소가 됐다는 소식에 아쉬워 했다. 만나기로 했던 사부는 축구선수 이동국으로,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으로 무관중 경기가 진행되고 있는 만큼 그라운드 초대가 어려워 촬영이 연기된 상황이었다.

영상에서 이동국은 딸 재시 재아, 설아 수아, 대박이 시안이까지 5남매와 함께 등장했다. 이동국은 "잘 보고 있는데 기왕 연락된 거 갔으면 좋았을 텐데"라며 아쉬워 했다. 이승기도 "같이 볼도 찼으면 좋았을 텐데"라고 거들었다.

이후 이승기는 "그런데 저기 바? 봉은 뭐냐"고 물었다. 이동국은 거실이 5남매의 놀이터라고 했다. 딸 설아는 봉을 타며 묘기를 보여줬고 수아와 시안이도 함께 봉을 타고 놀아 놀라움을 안겼다. 이동국은 "저희 집에 오시려면 체력이 많이 필요하기 때문에 특별 교관을 초대했다. 체력 길러서 오셔야 할 것 같다"고 말해 긴장감을 높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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