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런닝맨' 유재석, 역시 국민 MC…방탄소년단도 제친 영향력
연예 2020/09/13 17:0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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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런닝맨' 유재석이 '국민MC' 위용을 뽐냈다.

13일 방송된 SBS '런닝맨'에서는 근황 토크를 나누는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송지효는 달라진 앞머리를 선보였다. 이에 멤버들이 "80년대 노는 누나들이 앞머리 그렇게 내리셨다" "앞머리를 올리려면 올리고 내리려면 내리라"고 잔소리를 했다. 송지효는 "레트로"라고 강조했다.

특히 유재석은 가장 영향력 있는 방송·연예계 인물 1위를 차지해 눈길을 끌었다. 지석진은 "저런 거 1위하는 거 지겹지 않나"라고 물었다. 심지어 방탄소년단을 제치고 1위를 차지했다는 사실에 유재석은 쑥스러워 했다.

지석진은 "너 주변에 전화 돌리고 그랬니?"라고 의혹을 제기했고, 멤버들은 "축하해주면 되지 왜 빈정거리냐" "우리 멤버 안에 이런 사람 있다는 게 자랑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이후 지석진은 구독자수 10만을 돌파, 유튜브에서 실버 버튼을 받았다고 고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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