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번 더 체크타임' 김국진·윤형빈·이수지, MC 합류
연예 2020/09/08 14:2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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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BN '한 번 더 체크타임' © 뉴스1


(서울=뉴스1) 안태현 기자 = MBN이 신개념 건강 예측 프로그램 '한 번 더 체크타임'을 론칭했다.

MBN은 8일 인간의 남은 예상 수명을 알아보고 맞춤형 건강 비법을 찾는 신개념 건강 예측 프로그램 '한 번 더 체크타임'의 론칭 소식과 함께 김국진 윤형빈 이수진의 MC 확정 소식을 전했다.

센스 있는 입담과 깔끔한 진행 실력으로 각종 예능에서 종횡무진 활약 중인 방송인 김국진이 메인 MC를 맡고, 윤형빈은 정확한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건강 조사관'으로 맡았다. 이수지는 '건강 물음표 요정'으로 활약할 예정이다.

김국진은 '한 번 더 체크타임' 측을 통해 "평소 건강에 관심이 없는 건강 무식자"라며 "감기에 걸려도 병원도 잘 가지 않는 스타일인데, 나이가 들다 보니 점점 신경이 쓰이더라"라고 얘기했다. 이어 "앞으로 '한 번 더 체크타임'을 통해 건강에 대해 많이 배우고 지켜나가겠다"라고 야심 찬 포부를 밝혔다.

'한 번 더 체크타임'은 바야흐로 100세 시대, 늘어난 수명만큼 건강하고 질 높은 삶을 지속해서 유지할 방법을 제시한다. 또한, 바쁜 일상에 쫓겨 자신을 돌볼 여유조차 없이, 건강의 중요성을 잊은 채 살아가는 현대인들에게 건강관리에 대한 필요성을 깨우치고 우리 삶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놀라운 인생 건강 비법에 대해 소개할 전망이다.

한편 '한 번 더 체크타임'은 14일 오후 8시30분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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