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경미, 둘째 임신…직접 공개 "6개월, 남편 윤형빈 기뻐해"
연예 2020/09/07 14:59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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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그맨 윤형빈(왼쪽), 정경미 부부./뉴스1 © News1 뉴스1DB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방송인 윤형빈(40) 정경미(40) 부부가 둘째를 임신했다.

정경미는 7일 오후 방송된 MBC 라디오 표준FM '박준형 정경미의 2시만세'에서 둘째를 임신했으며 태명은 쑥쑥이라고 말했다. 정경미 윤형빈 부부는 지난 2013년 결혼해 2014년 아들을 낳았다.

이날 DJ 박준형과 정경미는 지난 7월 청취자 문자 중에 정경미의 임신을 언급한 문자가 있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정경미는"깜짝 놀랐고 안정기가 지난 후에 말하려고 했다"라며 "지금 시기가 어렵지 않나, 그래서 임신을 말하기까지 시간이 걸렸다"라고 했다. 이어 "(임신) 6개월이다. (출산은) 올해 12월이나 내년 1월이 될 것 같다"라며 "배가 많이 나왔는데 축하해주셔서 감사하다"라고 덧붙였다.

또 정경미는 "엄마가 되고 학부모가 되고 많이 배웠다"며 "아이 둘 엄마가 되는 것도 익히겠고, 모르는 것 있으면 알려달라"라고 했다.

박준형은 태명이 쑥쑥이라는 이야기를 듣자 "핑크 느낌이냐, 의사가 핑크색 옷을 준비하라고 했냐"라고 물었다. 이에 정경미는 "그렇다"라고 답했다.

정경미는 남편 윤형빈의 반응에대해 "굉장히 행복해한다"라며 "잘해주려고 노력한다"라고 했다.

한편 정경미는 지난 2013년 윤형빈과 결혼, 이듬해인 2014년 첫 아이이자 아들을 낳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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