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양세형, 마스크 전용 세제로 '창업 합격'
연예 2020/09/06 19:46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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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집사부일체' 방송 화면 캡처 © 뉴스1


(서울=뉴스1) 이아영 기자 = 양세형이 번뜩이는 아이디어를 내며 명예 사원으로 뽑혔다.

6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는 P사의 박인철 대표가 사부로 출연했다.

이날 멤버들은 1000만원 프로젝트에 도전해봤다. 김동현은 입과 코만 가리는 마스크를 제안했다. 김동현의 아이디어를 경청한 박인철 대표는 마스크의 크기는 말할 때도 고려해야 한다며 김동현 아이디어의 문제점을 냉철하게 지적했다.

양세형은 재사용 마스크 전용 세제와 엘리베이터 버튼용 검지 장갑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마스크는 입이 닿는 제품인 만큼 어떤 세제로 세탁해야 할지 난감했고, 엘리베이터에서 버튼을 누를 때 불안했다는 경험에서 나온 아이디어였다. 박인철 대표는 양세형의 아이디어에 좋은 평가를 했다. 특히 첫 번째 아이디어에 대해서는 2주 안에 출시할 수도 있다고 했다.

이승기는 목소리를 분석해 부를 수 있는 노래를 추천해주는 기술을 생각해냈다. 이를 들은 다른 멤버들은 음원사이트나 노래방 기계 업체에서 좋아할 것이라며 칭찬했다. 박인철 대표가 뽑은 명예 사원은 양세형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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