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정진, '경이로운 소문' 합류…미모+능력 갖춘 비서 역할
연예 2020/09/01 10:25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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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진=이끌 엔터테인먼트 © 뉴스1


(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신예 김정진이 2020년 하반기 기대작 '경이로운 소문'에 캐스팅됐다.

이끌엔터테인먼트는 1일 "김정진이 OCN 새 주말드라마 '경이로운 소문'에서 비서관 장혜경 역에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동명의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숫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한 휴먼 히어로물.

김정진은 극 중 신명휘(최광일 분) 시장의 수행비서 장혜경 역을 연기한다. 아름다운 미모에 뛰어난 업무 능력까지 갖춘 프로페셔널한 비서 캐릭터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앞서 김정진은 '본 대로 말하라'에서 광수대 막내 형사 역을, '검사내전'에서는 피해자 배수민 역으로 출연해 시청자들에게 눈도장을 찍은 바 있다. 청초함과 도시적인 세련미를 겸비한 이미지로 예능, 광고 등 다양한 분야에서도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묵직한 작품들에서 알찬 배역으로 차근차근 필모그래피를 쌓고 있는 김정진이 '경이로운 소문'에서는 또 어떤 성장을 이뤄낼지, 신선한 에너지를 불어넣을 뉴페이스의 활약에 기대가 모인다.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 그리고 손여은의 특별출연 소식까지, 탄탄한 출연진 라인업으로 뜨거운 관심을 불러 모으고 있는 '경이로운 소문'은 OCN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 후속으로 오는 2020년 하반기 중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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