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사부일체' 김희선, 20대 시절 사진에 "빨리 소각해야 되는데"
연예 2020/08/30 19:37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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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캡처© 뉴스1


(서울=뉴스1) 윤효정 기자 = '집사부일체' 김희선의 '찐팬'의 '증거'(?) 등장에 당황했다.

30일 오후 방송된 SBS '집사부일체'에서 사부 김희선과 이승기 양세형 신성록 차은우 김동현이 '동거동락' 하루를 함께 보냈다.

이어 김희선과 '집사부일체' 멤버들은 직접 딴 토마토를 드라이브스루로 판매하기로 하고 상품을 준비했다. 비가 쏟아지는 가운데 판매장소로 이동했다. 멤버들은 이승기가 '날씨요정'이라며, 이승기가 있는 곳은 비가 그칠 것이라고 믿었다. 거짓말처럼 비가 그쳤고 김희선은 "'집사부' 팀이 진짜 기운이 좋다"라고 말했다.

판매를 시작하자 토마토를 구매하려는 손님들, 전국 각지에서 올라온 팬들이 이들의 선행에 함께 했다. 특히 라이브 경매에 참여했던 김희선의 팬이 찾아왔다. 이 팬은 김희선의 오랜 팬이었다고 밝힌 바, 김희선은 반가워 했다.

이 팬은 김희선의 영화 '비천무' DVD, 20대 시절 광고사진 등을 가지고 왔다. 김희선은 "이런 건 빨리 소각해야 하는데"라고 말했다. 멤버들은 "이 분은 '찐팬'이다"라며 감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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