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여은, 조병규 엄마된다…'경이로운 소문' 특별출연
연예 2020/08/26 09:44 입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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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장아름 기자 = 배우 손여은이 OCN 하반기 기대작 '경이로운 소문'에 특별출연한다.

동명의 다음 인기 웹툰을 원작으로 하는 OCN 새 토일 오리지널 '경이로운 소문'은 악귀 사냥꾼 카운터들이 국수집 직원으로 위장해 지상의 악귀들을 물리치는 통쾌하고 땀내 나는 휴먼 히어로물. 조병규, 유준상, 김세정, 염혜란, 안석환 등 완벽한 싱크로율과 탄탄한 연기 내공을 가진 배우들의 캐스팅으로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는 작품이다.

이러한 가운데 손여은의 특별한 출연이 기대감을 더욱 키우고 있다. 손여은은 드라마의 주인공, 융인('융'이라 불리는 사후세계에 사는 존재)을 받아들인 카운터의 막내 소문(조병규 분)의 엄마 문영으로 등장해 드라마의 첫 포문을 강렬하게 열 예정이다.

어릴 적 의문의 교통사고를 당한 이후 경이로운 능력을 갖게 된 소문의 인생에 계속 영향을 끼치는 인물인 만큼, '피고인' '언니는 살아있다' '슈츠' 등 호소력 짙은 연기력을 펼쳐온 배우 손여은의 존재감이 기대감을 더한다.

손여은이 특별출연하는 '경이로운 소문'은 OCN 드라마틱 시네마 '써치' 후속으로 2020년 하반기 중 처음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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